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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 묵상

6월20일

작성자자비|작성시간26.06.20|조회수28 목록 댓글 2

6월20일 복음 묵상 (마태 오 6,24-34)

"너희는 먼서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하느님을 정말 믿고 살아가는가? 혹여나 하느님을 자신의 편의에 따라 믿었다가 안 믿었다가 하는지 모른다. 믿음의 시작은 안주하고 있는 우리의 모든 것에서 떠나라는 초대이다. 이 떠남은 믿음이 없이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불안하고 걱정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안주하고 있는 모든 것에서 떠날 수 있는 용기를 청해보자.

밤새 비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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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유인 | 작성시간 26.06.20 오늘 내가 인주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굵은 빗줄기가 시원한 바람을 실어옵니다.
  • 작성자이종상 베드로 | 작성시간 26.06.20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주님, 오늘도 세상과 주님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며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저를 가엾이 여기시어 모든 세상 걱정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마련하신 섭리를 믿고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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