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연의 삶

나만의 속도로 산다 자연인 박선종

작성자귀연별서|작성시간26.06.10|조회수12 목록 댓글 0

방송일  2026. 6. 8(월),  712회

 

그가 텃밭에 해주는 것은 자연 농법인

잡초 제거와 퇴비를 주는 것 두 가지뿐이다.

고추와 상추뿐만 아니라 두릅 모두 스스로 컸다.

 

이런 좋은 재료와 땅속 묻어뒀던 장독대 묵은김치로

어릴 적 추억이 서린 가마솥 ‘덖음밥’을 해 먹는다고 한다.

또 자연인의 숙원 사업이었던

황토 화로 보수를 승윤과 함께 하기로 한다.

 

지천으로 핀 꽃과 나물들, 햇살이 머무는 넓은 테라스와 작은 정자.

한 손으로 흙을 만지며 자연의 시간에 맞춰 천천히 살아갈 그의 모습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볼 수 있다.

 

 

 

TV명장면

*영상보기ㅡ>https://naver.me/xy7bNxqj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