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일 2026. 6. 15(월), 713회
“자연에서는 이루고자 하는 게 없으니까 실패할 일도 없어요.
그래서 아주 작은 게 아름다운 거예요.”
찾아오는 손님이라고는 그뿐인 폭포 아래 바위에서
두원 씨는 매일 아침 명상을 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또 페트병으로 만든 수제 통발로 물고기 몇 마리를 건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쑥과 더덕 몇 뿌리를 캔다.
풍족하지 않지만, 제철에 맞게 있는 대로 채취해서 쑥 된장국을 끓이고,
도리뱅뱅이를 만들어 먹으니 더할 나위 없다는데.
그렇게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은 자연인 강두원 씨의 이야기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만날 수 있다
TV명장면
*영상보기ㅡ>https://naver.me/FaecMd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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