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 가결 위해 개수작 "와달라고 해서 갔다" '윤, 인간이길 포기했다' 30% 붕괴! 중도층 부정평가 70.3% 국힘의 때늦은 후 작성자귀연별서| 작성시간23.09.19|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