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하늘처럼 🌿
사람이 하늘 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 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 호박을 보았을때
친구한테 먼저 따서
보내주고 싶은 생각이 들고
들길 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있는 들 꽃과
마주 쳤을때
그 아름다움의 설렘을 친구에게
먼저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렇게 메아리가 오고가는 친구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 처럼 함께할 수 있어
좋은 벗이다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장점을 세워 주고
쓴 소리로 나를 키워주는 친구는
큰 재산이라 할수 있다
인생에서 좋은 친구가
가장 큰 보배다
물이 맑으면 달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튼다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은
그런 친구를 만날 것이다
그대가 마음에 살고있어
날마다 봄날 입니다
<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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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다보면 원하는대로 모두
잘 되는 좋은 날이 분면 올거라는 믿음으로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라며 강릉단오제에서 공연하시는 노랭이님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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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용인짱(용인) 작성시간 26.06.19 감자님 안녕하세요 ~~
다녀가심에 감사드리며 좋은일만 가득하고 행복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
작성자논산댁(강경) 작성시간 26.06.19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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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용인짱(용인) 작성시간 26.06.19 논산댁님 안녕하세요 ~~
다녀가심에 감사드리며 좋은일만 가득하고 행복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
작성자여주 사랑 작성시간 26.06.19 출석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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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용인짱(용인) 작성시간 26.06.19 여주사랑님 안녕하세요 ~~
다녀가심에 감사드리며 좋은일만 가득하고 행복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