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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直한 삶의 감동 실화

작성자이윤재님|작성시간26.06.06|조회수13 목록 댓글 0

* 正直한 삶의 감동 실화

 

어느 날 회사 대표가 직원을 모두 불러 모았습니다.

그는 은퇴를 앞두고 회사를 자식들에게 물려줄 생각이 없었기에

직원중 한 명에게 대표자리를 물려줄 예정 이라는 말에

직원 모두 대표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회사 대표는 직원들에게 씨앗을 하나씩 나눠 주며,

"지금 드린 씨앗은 아주 특별한 것으로 모두 다 다른 품종입니다.

1년후 얼마나 잘 길렀는지 볼 것입니다. 내년 오늘 날자에 회사로

가져 오면 그 날 새로운 대표를 발표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빌을 포함해 모두들 대단한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빌은 아내와 함께 화분에 물을 주며 정성을 다했는데도

싹이 나오지 않아 실망한 나머지 화분을 회사에 가져가지 않으려고 했지만,

빌의 아내는 정직 하게 행동하기를 바랐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빈 화분을 들고 회사에 출근 했습니다.

 

직원 모두 화려하고 멋있게 잘 기른 화분의 나무를 자랑하고 있었고,

빌이 들고온 빈 화분을 보고는 서로들 낄낄거리며 비아냥 거렸기에

빌은 풀이 죽어 조용히 있었습니다.

 

드디어 회사 대표가 모든 화분을 본 후 빌을 앞으로 불러내어,

"왜 식물이 자라지 않았습니까?" 하고 물었고 빌이 자초지종을

얘기하자 모든 직원들은 웃었습니다.

 

"직원 여러분! 새로운 회사 대표는 빌 입니다."

 

그러자 모든 직원들이 비웃으며 그는 아무것도 키우지 못했다고 했으며, 

혹시 해고나 당하지 않을까 걱정하던 빌은 더욱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회사 대표가 말했습니다. "제가 작년에 여러분께 드린 씨앗은 삶아놨던

것이라 싹이 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거짓을 키운 것입니다.

나는 정직한 사람에게 대표 자리를 물려주어 바른 경영을 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가져야 하고 지켜야 할 덕목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덕목이 정직 입니다. 

사람이 정직하지 못하고 거짓말을 하여 믿음을 잃게 된다면

어느 누구에게도 신뢰받지 못하게 되고,

결국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영국 속담에

"정직이 최상의 방책 (Honesty is the best policy)"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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