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어사전에 두 단어를 찾아보니
경건: 공경하며 삼가고 엄숙하다.
경외: 공경하고 두려워함.
이렇게 나오군요 두 말의 의미는 비슷한 말로 공경하며 두려워하여 존경한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외람되지만 님의 질문에서 좀 벗어난 답인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고넬료의 경건과 경외를 통해서 우리 인간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시는지 이 부분에 대하여 상고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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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2,3,4,5
그가 경건 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 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 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 하더니.
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 하신 바가 되었으니.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로 보내어 베드로라는 시몬을 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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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인 고넬료란 사람이 경건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구제와 기도에 힘쓰는
사람이지만 하나님께 상달 즉 연락은 되어 기억은 하시지만 그 구제와 기도를
열 납, 즉 기쁨으로 받으실 수는 없었다는 것이다
왜 하나님은 죄인의 기도는 받으시지 않는다고 요한복음 3장에서
말씀을 하시고 의인의 기도라야 받으실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고넬료는 아직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이방 죄인의 신분으로 구제와
기도를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기억만 하실 뿐 열 납 하실 수는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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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5/5,6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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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그분의 시각에서 보시는
우리 인생들을 정확히 표현을 하신다 벌레요 구더기라고,,,
자존심이 상하지만 어찌하겠는가 하나님이 그리 말씀을 하시는데,,,,
화장실 구더기들 중 자기들 끼리는 나름 깨끗하고 선한 부처님 같은,
구더기 공자님 같은 구더기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들의 의가
사람 인 내 앞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다 더러운 배설물에 불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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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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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유대인 중에서도 뛰어난 율법의 의로도 흠이 없는 바리세인 이었다.
그런 바울이 잘난 자기의 의로 하나님께 가기 위하여
또 그 의를 세우기 위하여 이미 이단 괴수로 판명이나 십자가에 처형을 해 버린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나름 하나님을 위하여 이단들을 척결해야 한다는 마음에
이들을 도륙하기 위하여 다멕성으로 향하여 가든 중 그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서 그 거룩한 빛 앞에서 눈이 실명돼 비로소
하나님 앞에서의 자기의 의를 보니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배설물"
똥 오줌을 유식한 말로 배설물이라고 한다 화장실에 사는 구더기 나라에 부처님 같은 구더기라도
내 앞에 내놓을 수 있는 게 똥 오줌 즉 배설물 밖에 더 있겠는가
바울이 자기 나름대로 붙잡고 귀하게 보였던 자기 의가 하나님이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보니
자기의 의는 똥이요 오줌인 것을 발견하고 배설물로 쏟아 버리는 것이다.
이 고넬료 라는 사람도 인간적으로는 훌륭한 사람이고 날마다 구제하고 기도하는
고넬료의 이 경건과 경외는 사람이 보았을 때는 귀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님이 보았을 때는 배설물에 불과 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고넬료를 그대로 받으 실수가 없다는 것이다.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서 나온 경건과 경외로 구제와 기도로 자기에게 오려고 하는
이 고넬료를 받으 실수가 없어 네가 진정으로 나에게 열 납이 되려면
네 경건 네 구제로는 배설물이라 안되고
시몬 베드로를 청하라고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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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43,44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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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고넬료는 하나님의 사자의 권면을 받아들여 베드로를 청하여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에 대하여 즉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베드로의 증거에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베드로가,,
죄 사함 즉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의 죄를 사했다는 복음을 증거하자
이 복음을 믿음으로 받아 드린 사람들에게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비로써 고넬료가 거듭나 하나님의 권속이 되는 장면이다 무엇이 고넬료를 거듭나게 했는가
고넬료의 경건, 경외, 구제, 기도가 거듭나게 했는가
그런 것들은 다 배설물일 뿐이고 그 걸로는
고넬료의 죄를 눈꼽 만큼도 씻을 수 없었고
"금이나 은같이 없어질 보배로 속죄함 받은 것 아니요
거룩한 하나님 어린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
하는 찬송가 가사처럼 베드로가 증거 한 그리스도의 보혈 즉 복음을 증거 함에
그 피를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아 성령으로 거듭난 것이다.
이 고넬료란 사람이 베드로를 만나기 전 인간의 경건, 경외, 구제, 기도에
머무는 신앙으로는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자 였지만
베드로를 만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여 비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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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종 베드로를 만나기 전의 이 고넬료는
오늘날 거듭 나지 못한 아직 육에 속한 종교인들의 그림자인 것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육을 쫓아서 정말 진정을 드려서
봉사도 하고, 새벽 기도도 열심히 하고, 헌금도 잘하고 구제도 잘하고,
직분도 받고, 기쁜 날 기쁜 날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하면서 찬송도 잘하지만
그리스도의 보혈은 이론이고 마음에는 자기의 육을 의지해
자기가 무언가를 잘해서 믿음을 의지하지 못하고
행위에 의지하여 스스로 정죄를 받는 종교인의 그림자인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똑같은 성경을 보아도 육에다 초점을 맞추어
육 즉 사람의 잘 하는 것을 귀하게 보고 본 받으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치시고 싶으신 것은 고넬료란 사람에게서 나온
경건, 경외, 구제, 기도가 고넬료를 거듭나게 하는데 아무런
값어치가 없는 가증된 인간의 의인 것을 가르쳐
당신의 종 베드로가 증거하는 하나님의 의 즉 그리스도의 복음에다 초점을 두고
이 복음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라고 이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는데
자기가 무언가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인간 고넬료에 게서 나온 인간의 의에다
초점을 맞추어 그렇게 하려고
하고 남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는
사람 즉 자기의 근본을 정확히 깨닫지 못하고 교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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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1/5
내가 죄악 중에 출생 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잉태 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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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이 죄 중에 잉태를 해서 그 죄악 중에 출생을 해버린
가증된 자기 근본을 깨달은 다윗처럼
하나님 앞에서 가증된 죄 덩어리인 자기를 아직 깨닫기를 못해서
자기가 무엇인가를 해 보려고 교만 떨며 입술로는 주여 주여 하지만 마음에는
자기를 의지하며 그리스도의 보혈을 배척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받으실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은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믿음을 보시고
우리를 덤으로 받으시는 것이다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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