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넬료의 경건과 경외

작성자lsaya|작성시간26.06.06|조회수29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국어사전에 두 단어를 찾아보니​

 

경건: 공경하며 삼가고 엄숙하다.
경외: 공경하고 두려워함.

이렇게 나오군요 두 말의 의미는 비슷한 말로 공경하며 두려워하여 존경한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외람되지만 님의 질문에서 좀 벗어난 답인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고넬료의 경건과 경외를 통해서 우리 인간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시는지 이 부분에​ 대하여 상고를 해봅니다​.
-----------------------------------------

사도행전 10/2,3,4,5
​그가 경건 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 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 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 하더니.

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 하신 바가 되었으니.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로 보내어 베드로라는 시몬을 청하라.
-----------------------------------------------------

이방인인 고넬료란 사람이 경건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구제와 기도에 힘쓰는
사람이지만 하나님께 상달 즉 연락은 되어 기억은 하시지만 그 구제와 기도를

열 납, 즉 기쁨으로 받으실 수는 없었다는 것이다

왜 하나님은 죄인의 기도는 받으시지 않는다고 요한복음 3장에서
말씀을 하시고 의인의 기도라야 받으실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고넬료는 아직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이방 죄인의 신분으로 구제와
기도를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기억만 하실 뿐 열 납 하실 수는 없다는 것이다.
----------------------------------------------------

욥기 25/5,6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

하나님이 그분의 시각에서 보시는
우리 인생들을 정확히 표현을 하신다 벌레요 구더기라고,,,

자존심이 상하지만 어찌하겠는가 하나님이 그리 말씀을 하시는데,,,, ​

화장실 구더기들 중 자기들 끼리는 나름 깨끗하고 선한 부처님 같은,
구더기 공자님 같은 구더기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들의 의가

​사람 인 내 앞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
다 더러운 배설물에 불과 한 것이다.
--------------------------

빌립보서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

바울은 유대인 중에서도 뛰어난 율법의 의로도 흠이 없는 바리세인 이었다.​
그런 바울이 잘난 자기의 의로 하나님께 가기 위하여

또 그 의를 세우기 위하여 이미 이단 괴수로 판명이나 십자가에 처형을 해 버린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나름 하나님을 위하여 이단들을 척결해야 한다는 마음에

이들을 도륙하기 위하여 다멕성으로 향하여 ​가든 중 그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서 그 거룩한 빛 앞에서 눈이 실명돼 비로소

하나님 앞에서의 자기의 의를 보니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배설물"
똥 오줌을 유식한 말로 배설물이라고 한다 화장실에 사는 구더기 나라에 부처님 같은 구더기라도
내 앞에 내놓을 수 있는 게 똥 오줌 즉 배설물 밖에 더 있겠는가​

바울이 자기 나름대로 붙잡고 귀하게 보였던 자기 의가 하나님이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보니
자기의 의는 똥이요 오줌인 것을 발견하고 배설물로 쏟아 버리는 것이다. ​

이 고넬료 라는 사람도 인간적으로는 훌륭한 사람이고 날마다 구제하고 기도하는
고넬료의 이 경건과 경외는 사람이 보았을 때는 귀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님이 보았을 때는 배설물에 불과 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고넬료를 그대로 받으 실수가 없다는 것이다.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서 나온 경건과 경외로 구제와 기도로 자기에게 오려고 하는
이 고넬료를 받으 실수가 없어 네가 진정으로 나에게 열 납이 되려면

네 경건 네 구제로는 배설물이라 안되고
시몬 베드로를 청하라고 지시한다.
--------------------------

사도행전 10/43,44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

​다행히 고넬료는 하나님의 사자의 권면을 받아들여 베드로를 청하여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에 대하여 즉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베드로의 증거에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베드로가,,

죄 사함 즉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의 죄를 사했다는 복음을 증거하자
이 복음을 믿음으로 받아 드린 사람들에게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비로써 고넬료가 거듭나 하나님의 권속이 되는 장면이다 무엇이 고넬료를 거듭나게 했는가
고넬료의 경건, 경외, 구제, 기도가 거듭나게 했는가

그런 것들은 다 배설물일 뿐이고 그 걸로는
고넬료의 죄를 눈꼽 만큼도 씻을 수 없었고

"금이나 은같이 없어질 보배로 속죄함 받은 것 아니요
거룩한 하나님 어린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

하는 찬송가 가사처럼 베드로가 증거 한 그리스도의 보혈 즉 복음을 증거 함에
그 피를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아 성령으로 거듭난 것이다.

이 고넬료란 사람이 베드로를 만나기 전 인간의 경건, 경외, 구제, 기도에
머무는 신앙으로는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자 였지만​

베드로를 만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여 비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가 된 것이다.
------------------------------------------------------------------------

하나님의 종 베드로를 만나기 전의 이 고넬료는
오늘날 거듭 나지 못한 아직 육에 속한 종교인들의 그림자인 것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육을 쫓아서 정말 진정을 드려서
봉사도 하고, 새벽 기도도 열심히 하고, 헌금도 잘하고 구제도 잘하고,

직분도 받고, 기쁜 날 기쁜 날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하면서 찬송도 잘하지만
그리스도의 보혈은 이론이고 마음에는 자기의 육을 의지해

자기가 무언가를 잘해서 믿음을 의지하지 못하고
행위에 의지하여 스스로 정죄를 받는 종교인의 그림자인 것이다. ​

이런 사람들은 똑같은 성경을 보아도 육에다 초점을 맞추어
육 즉 사람의 잘 하는 것을 ​귀하게 보고 본 받으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치시고 싶으신 것은 고넬료란 사람에게서 나온
경건, 경외, 구제, 기도가 고넬료를 거듭나게 하는데 아무런

값어치가 없는 가증된 인간의 의인 것을 가르쳐
당신의 종 베드로가 증거하는 하나님의 의 즉 그리스도의 복음에다 초점을 두고

이 복음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라고​ 이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는데
자기가 무언가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인간 고넬료에 게서 나온 인간의 의에다

초점을 맞추어 그렇게 하려고
하고 남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는
사람 즉 자기의 근본을 정확히 깨닫지 못하고 교만해서.......
------------------------------------------

시편 51/5
​내가 죄악 중에 출생 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잉태 하였나이다.
--------------------------

모친이 죄 중에 잉태를 해서 그 죄악 중에 출생을 해버린
가증된 자기 근본을 깨달은​ 다윗처럼

하나님 앞에서 가증된 죄 덩어리인 자기를 아직 깨닫기를 못해서
자기가 무엇인가를 해 보려고 교만 떨며 입술로는 주여 주여 하지만 마음에는

자기를 의지하며 그리스도의 보혈을 배척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받으실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은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믿음을 보시고

우리를 덤으로 받으시는 것이다____________________!!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규진1 | 작성시간 26.06.07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lsa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예 감사합니다~~!! 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