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볼렛

작성자lsaya|작성시간26.06.07|조회수29 목록 댓글 0

 

사사기 12/ 5, 6

길르앗 사람이 에브라임 사람 앞서 요단 나루 턱을 잡아 지키고

에브라임 사람의 도망하는 자가 말하기를 청컨대 나로 건너가게 하라 하면 그에게 묻기를

 

네가 에브라임 사람이냐 하면은 아니라 하면.

 

그에게 이르기를 십볼렛이라 하라 하여 에브라임 사람이 능히

구음을 바로 하지 못하고 씹볼렛이라 하면 길르앗 사람이 곧 그를 잡아서 요단 나루 턱에서 죽였더라

 

그때에 에브라임 사람의 죽은 자가 사만 이 천명 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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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 대한 말씀이다.

 

신 구약 66권 성경의 핵심 주제는 예수그리스도 즉 구원이다

예수그리스도의 흘리신 피로 죄를 씻음 받아 심판에 이르지 않는 구원을 어떻게 하면을 얻을 수 있나를

 

분명하게 우리에게 알려 주시기 위한 것이 우리에게 주신 성경의 핵심 중 핵심이다.

 

구약 사사기에서 당시 실제로 있었던 심판의 사실로 장차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모든 인생들이

받아야 할 심판을 그림자로 보여주신 내용이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한 지파인 요셉의 장자 므낫세의 후손들인 길르앗 사람들이

요셉의 둘째인 에브라임의 후손들을 요단강 나루에서 같은 요셉의 후손인 형제들을

 

사만 이천 명이나 칼로 심판을 해버린 골육 상쟁의 이야기이다.

 

동족을 심판한 이유는 너무나도 단순하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총회에

영원히 들어올 수 없다고 저주해버린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에서 건짐을 받고도 타락한

 

롯이 자기 둘째 딸과 관계로 해서 형성된 족속 암몬 족속과 전쟁을 할 때에

에브라임이 함께 하지 않았다는 이유이다.

 

므낫세와 에브라임은 골육 중의 골육이다 외형적으로는 전혀 구분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에브라임 사람들이 도망을 하는 요단강 길목을 지키고 있다가 요단강을 건너서 도망가는 사람이

에브라임 사람인지 분별하려고 먼저 그들에게

​"십볼렛"

이라고 말을 해 보라고 하는 것이다

 

말이라는 게 어려서부터 고향에서 배워 익힌 말을 바꾸기가 싶지 않다

우리나라도 지방마다 고유의 사투리가 있어 재미있는 사연들이 있는 것이다

요즘 우리나라에 탈북하신 새터민들이 많이 있는데 그분들 중 함경도 쪽에서

오신 분들은 말의 억양이 강해 우리가 물건을 사고파는 것의

"산다" 를 부드러운 말로 정확하게 못하고 강한 악센트로 "싼다" 라고 하는 것을 본다.

에브라임 사람들이 그리하였던 것이다.

 

​"십볼렛"

하라고 시키면 그 발음을 정확히 못하고

"​씹볼렛"

이라고,

 

그러면 이제 길르앗 사람들은 이 사람은 에브라임 사람이라고 분별을 해서 칼로 심판해 버려 그날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사만 이천 명이나 죽은 것이다

 

이 이야기는 장차 모든 인생들이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누가 심판을 받는 것을 먼저 보여 주신 그림자이다

성경에서 요단강은 죽음의 강을 의미한다.

 

찬송가 541쟝 1절

​"저 요단강 건너편에 찬란하게 뵈는 집 예루살렘 새 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빛난 하늘 그 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한량없는 영광 중에 주의 얼굴 뵈오리."

 

언젠가 누구도 예외 없이 죽음의 요단강을 우리 모두 다 건너야 한다

 

그때에

"​십볼렛"

하지 못하고

​"씹볼렛"

하는 자는 여지없이

심판의 칼을 받아 영원한 지옥 불에 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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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 36, 3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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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그날의 심판에 대해서 심문을 하시겠다고 말씀하신다.

 

"심판 날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그날에 심문하여 심판하실 그 기준을 가르쳐 경고를 하신다.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니." 

라고 길르앗 사람들이 요단강 길목에서

​"십볼렛"

을 해보라고 했듯이 예수님께서 각자의

우리 모든 인생들에게 말을 해 보라고 심문을 하시겠다는 말씀 이시다.

 

무엇이라....

네가 교회를 다녔느냐, 네가 어떤 직분에 있었느냐, 네가 십일조 생활은 착실하게 했느냐.

그런 것을 묻겠다고 하시는가 아니다

 

네가 죄가 있느냐 아니면 그 피로 죄를 흰 눈 보다 더 희게 씻어서 의롭게 됐느냐 그것을 물으셔서

 

예! 예수님 저는 주님께서 흘리신 보혈로 깨끗 게 씻어 주셔서 의롭습니다

 

그 말로 심판을 해서 그래 너는 의롭다 천국이다. 하시고

 

저는 아직 마음에 죄가 있습니다 하는 말로 그래 너는 죄가 있으니 지옥이다

그 말로 정죄의 심판을 하시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우리의 믿음 하고는 상관없이 그리스도의 보혈은 이미 이 천년 전에 우리를 의롭게 해 놓으셨는데

 

"예 저는 의롭습니다"

의 대답은 그 사실을 믿는 자의 대답의 결론이고

 

"나는 죄가 있습니다"

의 대답은 그리스도의 보혈의 가치를 믿지 못한 자들의 결론의 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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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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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 즉 털끝만큼이라도 죄가 있으면 거기 즉 지옥에서 결단코 나오지 못한다고

예수님은 진실로 란 표현까지 하면서 경고를 하신다 사람들은 이 주님의 경고를 없신 여겨 버려

 

죄를 마음에 가지고 있으면서도 천국에 간다고 큰소리를 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본다

나는 모태 신앙이라서, 집사라서, 목사라서 하면서 말이다

 

그 사람들은 주 예수님을, 말씀을 경외하지 못하고

그분을 말씀을 없신 여겨 무시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을 무시하는 것은

 

바로 그분 자체를 무시하고 없신 여기는 것이다

 

사실 죄가 있어서 지옥에 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 왜 예수님께서 그 흘리신 피로 우리의 죄를

이미 흰 눈 보다 더 깨끗하게 씻어 버렸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성경은 은혜의 생명의 복음이라 하시고

이 사실을 믿는 것을 예수 믿는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이제 심판은 이미 우리를 의롭게 해 놓이신

그 예수님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 로 결정했다고 성경은 말씀하신다

 

즉 마음에 죄가 있느냐 없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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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풀리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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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거니 앞으로 심판대에 가서 무조건 죄가 없고 의롭다고 하면 되겠네

누구 마음대로 가당치 않는 생각이다

 

거룩한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감히 우리 같은 미물들이 내가 말하고 싶은 대로 할 수가 있겠는가.

에브라임 사람들이 살고 싶어서

​"십볼렛"

이라 해 보려고 해도 이미 어려서부터 마음과 입술에 박혀 있어서 자기도 모르게

"​씹볼렛"

하고 말할 수밖에 없는 것처럼 그날에 모든 사람들도

자기의 의지하고 상관없이 마음에 있는 것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주님은 지금 땅에서 매이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리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말씀하신다

 

그리스도 예수님의 흘린 보혈은 이미 우리를 의롭게 해 놓으셨다 우리의 믿음 하고도 상관없이

이 역사는 우리의 능력 밖에 계신 그분의 역사라 우리로서는 이해가 안 될 뿐 믿을 수가 없는 사실이다.

 

이 믿음이 내가 아직 땅에 있을 때에 마음에서 믿어져 풀어졌을 때 이제 하늘에서도

풀릴 수 있다는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선물로 주시는 믿음으로 말미암아서 말씀을 인하여 이 믿음이

내 마음에 임하는 상태를 성경은 말씀으로 거듭난다고 하신 것이다

 

거듭, 즉 다시....

죄에서 건짐을 받아 의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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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1/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 심을 받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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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복음 즉 그리스도께서 피 흘려 우리를 이미 의롭게 해 놓으신 사실의 기록된 말씀에

마음을 열고 들었을 때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즉 새길 인이다.

 

성령께서 말씀을 내 마음에다 새겨 위로부터 오는 믿음을 선물로 주셔서

아~ 내가 이제 의롭구나 내일 죽어도 천국이다 란 확증이 있는 믿음이 머리 즉 지식으로

 

아는 이론이 아닌 실제 하나님의 능력이 내 마음에 임하여 확실하게

나는 의롭고 거룩하다는 사실이 의심 없이 내 마음에 믿음으로 확증이 되어 버려

 

또 나는 의롭고 거룩하다고 이 사실을 입으로 시인할 수 있는 상태를

성경은 말씀 또는 성령으로 거듭난다. 고 하는 것이고

 

예수님께서는 거듭나지 못하면 하늘나라를 볼 수조차 없다고 이미 경고를 하셨다.

 

이제 주님은 이 믿음을 선물로 주시고 파

 

말씀으로 돌아오라고 날마다 간구를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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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십자가에 주님 죽으셨네

 

갈보리 십자가에 주님 죽으셨네 날 위해 그의 피 흘리셨네

그 피로 내 모든 죄 다 가려졌네 내 죄가 영원히 씻겨졌네

십자가에 물든 피가 내 죄 씻었다네 눈 보다 더 희어졌다네

내 영혼 그 사랑에 잠기게 됐네 내 죄가 영원히 씻겨 졌네

 

험한 십자가에서 그 손 못 박혔네 내 죄값을 갚으셨다네

놀라운 구속의 사랑 나타 내셨네 내 죄가 영원히 씻겨 졌네

십자가에 물든 피가 내 죄 씻었다네 눈 보다 더 희어 졌다네

내 영혼 그 사랑에 잠기게 됬네 내 죄가 영원히 씻겨 졌네

 

너와 날 구하려고 주님 죽으셨네 그 사랑 내 맘에 있네

내 영이 예수 안에서 누리는 자유 내 죄가 영원히 씻겨 졌네

십자가에 물든 피가 내 죄 씻었다네 눈보다 더 희어 졌다네

내 영혼 그 사랑에 잠기게 됬네 내 죄가 영원히 씻겨 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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