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 그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작성자lsaya|작성시간26.06.09|조회수34 목록 댓글 0

 

창세기 50/17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 찌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 허물과 죄를 용서 하라 하셨다 하라 하셨나니
당신의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의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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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즉 야곱은 네 명의 아내로 말미암아
열두 지파의 시작인 열두 아들을 둔다

이 요셉은 야곱의 첫사랑이자 가장 사랑했던
여인 라헬에게서 얻은 열한 번째 아들이다

라헬은 막내인 베냐민을 낳고 산후 통으로 바로 죽는다
그런 라헬의 모습이 있는 요셉을 야곱은 다른 어느 아들들 보다 편애하며 특별한 사랑을 쏟는다

이것이 형들의 시기와 원망이 되어서 결국 요셉을 노예상에게 팔아 버린다.
요셉은 애굽으로 팔려가 노예 생활과 모함으로 말미암은 감옥 생활 등으로 환란과 고통 속에 머물지만

하나님의 섭리로 말미암아 결국 애굽을 다스리는 총리로 임명된다
하나님께서 꿈을 통하여 7년의 풍년과 바로 이어지는 7년의 흉년으로 온 땅에 식량이 기갈 되는 엄청난

주림과 기근이 올 것을 계시하신다
이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은 요셉은 총리로서 풍년 동안 7년에 애굽 전역에 창고를 지으며 착실하게

다가올 7년 흉년에 대비하여 곡식을 저장한다.

드디어 흉년이 시작되자 온 땅에 애굽 말고는 곡식이 바닥이 난다 야곱의 집 가나안에도 여지없이
곡식이 기갈 되자 야곱과 열한 명의 아들과 그 식솔들도 굶주림에 애굽에는 양식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 야곱은 아들들을 애굽에 보내 곡식을
사 올 것을 명한다 결국 요셉을 팔았던 형들은 자기들이

판 동생인 줄 모른 채 이미 애굽의 총리가 된 동생 앞에 무릎을 꿇는다
요셉은 그런 형들에게 자신을 나타내며

아직 흉년이 많이 남았으니 아버지와 식솔들을

아예 애굽으로 모셔 오라고 권면하여 애굽에서 아버지와
형님들 또 그 식솔들을 성심으로 부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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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나중에 아버지 야곱이 수를 다하여 열 조에게로
돌아가자 장사를 마치고 난 후에 형님들이 요섭 앞에 나와서

과거 자기들이 요셉을 팔았던 잘못을 지금까지는 아버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모른 채 했다가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으니

이제 복수를 할 거라는 생각에 아버지 유언인 양 거짓말로

16절..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명하여 이르시기를

17절..
이제 바라건 대 그 허물과 죄를 용서 하라 하셨다 하라 하였나니....

하면서 자신을 믿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형들의 모습을 보면서

"요셉이 그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자기를 믿지 못한 형들의 모습에 마음이 아파 울 수밖에 없었던

요셉의 마음을 상고해 본다.

형들은 아버지께서 용서하라고 했다고 한다 하나님의 섭리를 깨 달아 버린
요셉에게는 용서하고 말고는 너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외형적으로 보았을 때는 형들이 요셉을 판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시각으로는 하나님께서 그리하신 것이다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 가는 것은 애굽 총리가 되기 위한 과정인 것이다.

나중에 보디발의 아내의 모함으로 감옥에도 가는데 그것도 총리가 되는 수순인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다가올 흉년을 미리 내다보신 하나님께서 요셉을 택하여 기근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총리로 세워 나가시는 과정일 뿐인 것이다
그런 하나님의 섭리를 깨 달아 버린 요셉에게는 형님들에게 어떠한 원망과 미움이 없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과 자신의 마음을 형들에게 요셉은 설명하여 이미 밝혔음에도
자신의 말을 믿지 못한 형님들이 두려워하며 자신에게 경계심과 다른 마음을 품고 있는

모습에 서운함과 불상함에 안타까워
마음이 아파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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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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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이 다섯 권의 모세 오경을 율법서라고 한다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라고 말씀하신다 좁게 말하면 율법이지만 더 넓게 말하면

구약 성경은 장차 오는 좋은 일....

즉 그리스도 예수님의 은혜의 생명의 복음의 그림자이라고 말씀하신다
구약 성경 안에 예수님의 그림자들로 꽉 채워 놓으셨다

이 요셉도 예수님의 그림자인 것이다

기근의 고통에서 요셉이 하나님께로 오는 지혜로서 백성들을 구원했듯이
장차 오는 죄로 말미암은 환란과 심판의 고통에서 하나님이신 당신의 지혜로서 우리를 구원하실

예수님의 그림자인 것이다
그림자인 요셉이 울었던 것처럼 당신의 말씀을 믿지 못함에 우시는 실상이신

예수님의 모습을 신약 성경에서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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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33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

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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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가 병이 들자 예수님께서 이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고 이미 말씀을 하셨는데
죽을 병이 아니다고 하신 당신의 말씀을 불신해 버리고

죽었다고 생각되는 자기 자신의 시각과 생각을 믿음으로 장사를 치러 버리고 슬퍼하는
그의 동생들인 마르다와 마리아 또 이웃인 유대인들의 모습에

예수님께서는 통분해 하시고 민망히 여기시며 지금 마음이 아파 눈물을 흘리고 계신다.

누가 전능자로 말미암아 우시게 하는가

그분의 말씀을 믿지 못한 자들인 것이다 요셉의 형들처럼 마르다 와 마리아처럼
그분은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신 말씀 자체가

그분의 마음이자 전능하신 능력인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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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체시오 그 본체의 형상이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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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즉 예수님은 하나님 본체 이시다 고 말씀 하시고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붙들고 계신다고 하시며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또 그 능력의 말씀으로 이미 우리 죄를 정결케 하셨다고 말씀하신다
정결케란 깨끗함을 더 강조한 표현이다

사람들이 믿거나 말거나 이것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고 선포하심으로 우리를 정결케 하심을 이미 이루어진 사실이다
이 사실 즉 진리를 성경은 은혜의 생명의 복음이라 하시고 이 진리를 믿는 것을

예수 믿는다고 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사람들 중에 입술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도 마음에는 이 사실을 믿지 못한 자들을 많이 볼 수가 있다

이 사실을 믿지 못하고 마음에 죄를 여전히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분명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닌 것이다

아니 믿지 못한 자들인 것이다

신앙은 외형적인 것도 머리도 입술도 아니고 마음인 것이다
아무리 외형적으로 교회를 열심히 다니며 어떠한 직분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마음에 죄를 여전히 내가 짊어지고 있다면 그 사람은
예수님을 우시게 하는 자들인 것이다

그분 말씀을 믿지 못해서 인 것이다
자기 생각을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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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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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분명 사도 바울로 말미암아 마음으로 믿으면 의에 이르며 그걸 입으로 시인할 수
있는 사람이 구원에 이른다고 말씀하신다

이제 내가 시인해야 하는 게 아니고 올바른 믿음이 위로부터 임하면

성령께서 내 마음에 들어오셔서 이 사실을

즉 나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 즉 그 보혈로 죄를 깨끗하게 씻어 주셔서

나는 죄가 없고 나는 의롭다고 시인할 수밖에 없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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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0/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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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단다 왜 내가 거룩하게 되었는가
내가 거룩하게 살아서 인가 아니다 이천 년 전에 나는 어디서 무얼 했는가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오직 조건은 예수님을 드리심으로 말미암아라고 성경은 말씀하신다

70여 년 전에 우리나라는 일제로부터 해방을 맞이했다
이 사실을 내가 믿지 않으면 해방이 취소되는가 아니다

내가 믿든 말든 이미 이루어진 사실이다.
이렇게 변할 수 없는 사실을 진리라고 한다 성경은 특별히 이 복음을 진리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교회를 다니지 않고 믿지 않으면
예수님의 죽음이 취소가 되는가 아닌 것이다 예수님이 흘리신 피로

우리 죄를 씻어서 우릴 거룩하게 한 것은 내 행위 하곤 상관없이
이미 이루어져 버린 사실이다

이 사실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인 것을 믿음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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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0/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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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거룩하게 된 자들을
더 나아가 영원히 온전케 하셨 단다

무엇이 한 제물 즉 당신의 몸을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씻기 위해 피의 제사의 제물로 드리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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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0/ 17,18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음 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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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위해서는 우리 인간들이 다시는 할 일이 없다고 하신다 전능자인 그분이 이미
다 이루었기 때문에 더 나아가서 우리 죄를 다시는

기억 지도 않겠다고 하신다 그분은 기억지 않는다면

기억지 않으신 참 되신 분 만약에 우리 죄를 그분이 기억하신다면
그분은 거짓말쟁이 믿을 필요가 있겠는가

그럴 수는 없는 분이시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그 분만이 하실 수

있는 사랑이자 그분의 전능하신 능력이다 오늘날 소위 정통이다
떠들면서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예수님이 원죄만 씻었고 자범죄는 회개를 해서 우리가 씻어야 한다.

또 죄는 있는데 믿으니까 즉 교회를 다니며 주여 주여 하니까 의롭다고 보아준다는 의미의
칭의 한다고 가르치고 그걸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런 것들은 그리스도의 보혈의 가치를 폄하해 버린

사단에게서 나온 거짓이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예수님은 통분해 하시며 민망해하시며 눈물을 흘리시는 것이다

왜 이런 거짓된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올바른 말씀에 관심이 없어서 인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은 믿음을 갖고 싶어서 노력하고 정성을 들이지만
그것은 옳은 법칙이 아니다 옳은 믿음은 위로부터 오는 선물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선물을 말씀을 통해서만 우리에게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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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 참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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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분명히 말씀하신다 말씀을 들음이란 통로를 인하여 믿음을 주시겠다고 말씀에
마음을 열고 들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역사 하사

우리 마음에 말씀을 인을 쳐주셔서 이제 이 분명한

사실이 믿어져 버리게 된다 마치 지나간 오늘 아침에 보지는 못했지만 해가 동쪽에서 떴다는
사실이 의심 없이 믿어지는 것처럼....

이 말씀이 성령의 역사로 내 마음에 인 쳐져 의심 없이 믿어져 버린 이러한 상태를
성경은 성령 또는 말씀으로 거듭난 것이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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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 심을 받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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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사람들이 기도해라 전도, 봉사, 헌금 등을 하라 하면은 남한 테 질시라
잘하지만 성경을 펴서 이 복음의 말씀을 전하려고 하면은

외면하고 관심이 없는 것을 본다 안타까운 일이다

"약속의 성령의 인치 심"

인치 심 즉 새긴다는 의미이다 성령께서 말씀을 내 마음에 새겨 믿게 하신다는 뜻이다.

금년 여름은 유난히도 덥다 하지만 이 더위도 잠시 후면 물러갈 것이다
이 세상은 영원한 세상이 아니다 이제 잠시 잠깐 후에

이 몸을 벗고 영원한 세계로 가야 하는 게 우리 인생들이다

이제 곧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심판이라는 채점 기준을 미리 성경을 통해서 인생들에게 공포하시고 경고하신다

어떻게 살았느냐를 심판하시는 게 아니고 예수를 믿느냐 안 믿느냐....
그 사실로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즉 우리를 이미 거룩하게 해 놓으신 사실 복음을 믿느냐 안 믿느냐....

즉 마음에 죄가 있느냐 없느냐이다....

이 믿음은 우리에게서 스스로는 절대로 나올 수 없는 것인 고로 그분의 은혜가 꼭 필요 한 것이다
이 은혜를 말씀을 통해서 값없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은혜를 입지 못한 자들이 가야 할
영원한 지옥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자주 경고하시며

이 은혜를 베풀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서 간절히 간절히 부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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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9/ 47,48,49
만일 네 눈이 범죄케 하거든 빼어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 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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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시고 거짓 없으신 그분 입술에서 나온 말씀이다

소름이 끼치는 것이다....

죄가 있으면 이곳에 간다고 진실로 란 표현까지 하시면서 뜨거운 이곳은 한번 들어가면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한다고 다른 성경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버리라"

어떻게 보면 정말 섬뜩하고 소름이 끼치는 무식하고 무서운 표현이다
왜 예수님은 시정 잡배들에게서나 나올법한

이런 무식한(?) 표현으로 언어를 구사하시는가....

또 먼저 이 말씀 전 구절에서 "손이, 발이 범죄 하면 찍어 버리라" 라고 말씀을 하셨다
​역설적인 말씀 이시다

지옥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곳인지를 알려주고 경고하여 깨닫게 하고 싶은 것이다

우리는 이미 손, 발, 눈이 범죄 해버린 자들로서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자들로서 거기에서 벗어날 길이 우리에게는 없고

오직 당신에게 만이 길이 있음을 알려 주셔서 은혜의 보좌로 나오라는 간절함을

역설적으로 표현하신 것이다

이제 소망은 오직 예수 즉 말씀에만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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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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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원래 말씀이셨던 그분께서 이 천년 전에 우리와 같은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33년의 생애를 사시고 마지막으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하심으로 선포하셔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신 일을 마치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이제는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고

성령 즉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다는 말씀으로 다시 오셔서

그 말씀으로 우리를 만나 시기를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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