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례

작성자lsaya|작성시간26.06.20|조회수25 목록 댓글 0

 

형제님, 몇 가지 질문드려요~~

 

형제님 글을 읽다 보니 잘 모르겠는 부분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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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2/13,14,15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르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 하시

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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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무할례가 뭐예요?

그리고 의문에 쓴 증서와 정사와 권세는 뭘 의미하는 건지 모르겠

어요

설명해 주실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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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7/30

그날에 만일 사람이 지붕 위에 있고 그 세간이 집 안에 있으면 그

것을 가지러 내려오지 말 것이요 밭에 있는 자도 이와 같이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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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제가 말씀을 읽다가 의문이 든 부분인데 세간을 가지러 내려

오지 말 것이며 밭에 있는 자도 뭘 돌이키지 말라는 건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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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례"

 

먼저 할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아시려면

제 블로그 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과 (샘플)을 한번 보세요

전자는 좀 짧게 쓴 글이고 샘플은 신학교 졸업 논문이라

좀 더 자세하게 쓴 긴 글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 여러 족속들 중 아브라함의 후손 야곱 즉 이스라엘을 당신의 백성으로 택했습니다

그 백성에게 남자아이는 낳은 지 8일이 되면 할례를 하라는 규례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백성들은 택한 백성이라는 자부심이 오늘날까지도 대단합니다

 

그 택한 백성이란 자부심을 주는 증표를 할례를 들지요

즉 할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다 이런 의미이지요

 

이스라엘을 제외한 우리 민족을 포함한 모든 민족들은 무 할례자들 즉

하나님의 택함을 받지 못한

하나님 약속 밖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육체의 무 할례로 죽었던"

 

이 말씀은 하나님의 약속 밖의,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런 의미입니다.

 

껍데기 즉 육체적으로는 이스라엘 백성이 택함 받은 백성이 맞는데

이것은 영적인 것을 설명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사람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이 한 사람 아담 안에서 하나님을

떠나버린 사람들이다

 

그중에서 택함을 받아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를 씻음 받은 선물로 주신

믿음(진정한 영적인 할례)을 받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면적 즉 속(참) 유대인이다

이것을 설명해 주시려 표면적(껍데기)로 이스라엘 족속을 택해서 할례를 주셨습니다.

 

자매님이나 나는 껍데기 즉 육체 적으로도 비 이스라엘 사람이요

영적인 참으로도 이미 아담 안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떠나 버린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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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이런 말씀이네요

 

"정사와 권세, 의문에 쓴 증서"

 

쉽게 말해서 세상에 빗대어 정사란 검찰청, 권세란 검찰 조직의 총수 검찰총장, 정도라고 하면 이해가 ,,,

검찰은 어쩌든지 사람들을 엮어서 죄인을 만드는 게 임무이지요

반대되는 부류는 변호사 그것을 심판하는 것은 재판장 즉 판사이고요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죄인을 만들어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정사와 권세 즉 사단의 거처와 권세의 옷을 벗겨 직위 해제를 해버렸다

마치 융단 포격으로 검찰청을 부수어 버리고 총장의 옷을 벗겨 버려

아무 권세가 없게 하였다.

 

"1) 벗어버려 앞에 작은 1자가 있고 밑에

난 하주에 1) 혹 폐하여 가 있습니다."

 

너는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고 여자의 후손은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할지라는

약속대로 사단은 예수님을 못 박았지만 그것은 발꿈치 정도 상한 것이었고

예수님은 그 사역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 버리고 부활하셔서 뱀의 머리를 깨트려 버렸다

즉 사단의 권세를 완전히 깨트려 폐하여 버렸다 이런 의미이지요

 

의문에 쓴 증서란 조서를 말하지요 검찰이 죄인을 만들어 기소하려고 조서를 꾸미듯이

마귀가 ㅇㅇㅇ 는 몇 월 며칠 아들을 죽이고 싶은 마음과 음란한 마음과

미워하는 마음을 먹었데요

하는 조서를 써서 이미 하나님 앞에서는 자기 직위가 해제되어 버린 것을 알기에 못하고

모르는 자매님에게 그 조서를 들이 돼서 두렵게 했지만

 

"의문의 쓴 증서를 도말 하시고"

 

예수님은 그 증서를 당신의 거룩한 피로 도배해 말소를 해버렸다

이런 말씀이네요

 

사단은 우리를 송사하고 정죄할 권세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음에도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을 속여서 여전히 주인 노릇을 하지요 자매님이 복음을 듣기 전

정죄의 고통과 지옥에 갈 것 같은 심판의 두려움 가운데 살았던 것은

이 사단에게 속아서 종노릇 하고 살았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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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그런 우리의 대언자 즉 변호사입니다 우리는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 그분을 개인 변호사로 두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릴 수 있는 전능자이시면서도 정작 당신이

부활 시 손발에 못 자국 머리에 가시 자국 가슴에 창에 찔린 흔적을 그대로 가지고 부활했지요

 

지금 그런 모습으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흉측하게도,,,,

이제 그분은 변호 시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재판장이신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우리를 변호하시는데 옷을 걷어 창 자국과

손발의 못 자국을 하나님께 보여주시기만 하면은

하나님은 암~ 그렇지 오은혜의 죄 때문에 네가 십자가에서

피 흘려 그 죄를 다 씻었지

 

오은혜 의롭다 천국!!

땅~ 땅~ 땅~~!!

 

이렇게 재판을 한다

 

이 말입니다 알겠으 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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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 만일 사람이 지붕 위에 있고"

예수님은 이 땅에 두 번 오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첫 번째 오신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그 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시려 죽으시기 위해서 오셨고

두 번째 언젠가는 다시 재림을 하시는데 그 예수님은 이제 십자가의 흘리신 피로 죄를 씻음

받아 거듭난 거룩한 성도들을 대리려 오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말한 "그날에는" 예수님의 재림하실 그날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그날 이때에....

"밭에 있는 자도 돌이키지 말라."

 

쉽게 말해서 세상에 미련을 두지 말아라.

그날에 들림을 받아 올라가버리면 되는 걸 집에 있는 살림 살이가 무슨 필요가 있느냐

지붕 위에 올라가 지붕을 수리하는 중에 또는 밭에서 일하다가

주님 오실 징조가 보이니 집에 있는 세간 사리가 걱정이 돼서 집으로 향하지 마라

다시 말해서 이 세상 것에 빠져서 미련을 두지 말아라 이런 말씀인 것 같네요

 

그러잖아요 주님 재림하시면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 옵소서"

할렐루야~~!!

하면서 들림을 받아 올라가버리면 되는 것이지

집에 있는 새로 산 김치냉장고가 무슨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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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ㅎㅎㅎㅎ

감사해여!! 너무 시원하게 풀이를...

예수님 정말 너무 고맙고 멋져요♡

 

형제님 그럼 지금도 예수님은 구원받은 우리와 그렇지 못한 사람

들을 위해 대언자로서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를 하신다는 건가

여??

=====

 

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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