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뿅뿅이를 조물조물 만지며 촉감을 느껴보고, 계란판 구멍에 '넣었다 뺐다' 하며 손끝 감각을 한껏 깨워보았답니다.
알록달록한 색에 이끌려 조그만 손으로 꼭 쥐고 빼내려는 귀여운 시도를 이어갔고, 계란판 빈 구멍을 찾아 뿅뿅이를 쏙쏙 집어넣고 다시 빼내며 높은 집중력과 성취감을 보여주었습니다.
거북이를 손으로 만지며 거북이 등껍질을 누르며 탐색했답니다.
손끝으로 부지런히 세상을 탐색하며 소근육과 인지 능력을 쑥쑥 키워가는 아기나무반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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