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은 대진대학교와 함께 ‘경기 북부 접경지역 상생의 인문도시 DMZ연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올해는 대진대학교, 전남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등 국내 3개 대학이 선정됐다.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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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은 대진대학교와 함께 ‘경기 북부 접경지역 상생의 인문도시 DMZ연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올해는 대진대학교, 전남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등 국내 3개 대학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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