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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이야기

20일(토) 경(鏡)은 경(獍) // 경(獍): 맹수 이름,

작성자수일재|작성시간26.06.14|조회수7 목록 댓글 0

요경(妖鏡)

 

()은 경()과 통한다. 악수(惡獸)의 이름으로, 모양은 호랑이나 표범과 비슷한데 작다. 막 태어나면 그 어미를 잡아먹는다고 한다. 효경(梟獍)이라고도 한다. 述異記

(): 맹수 이름, 범을 닮았으나 몸이 작으며, 아비를 잡아먹는다고 한다

 

조요경(照妖鏡): 요마(妖魔)를 환히 비추어 낸다는 거울이다. 옛날 산에 들어가는 도사(道士)는 모두 이 거울을 등 뒤에 달고 다녔는데, 그렇게 하면 모든 요마가 감히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오지 못했다고 한다. 抱朴子 登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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