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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이야기

6월 22일(월) 무부(珷玞): 옥돌

작성자수일재|작성시간26.06.18|조회수3 목록 댓글 0

무부(碔砆) 무부난옥(珷玞亂玉)

 

옥과 비슷한 돌 // 무부(珷玞): 옥돌

 

아름답지만 옥이 아닌 무부가 옥을 어지럽힌다는 뜻의 무부난옥(珷玞亂玉)을 줄인 말이다.

자신의 저술을 겸손하게 표현할 때 쓰는 말이다.

 

미옥(美玉)과 무부(碔砆) : 미옥은 아름다운 옥을 말하고, 무부는 옥과 비슷하면서도 옥이 아닌 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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