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불(執紼)
상여(喪輿) 줄을 잡고 장례지까지 가는 일
불(紼): 얽힌 삼, 동아줄, 수레를 끄는 줄
장례를 지낼 때 절친한 조객(弔客)들이 손수 상여 끈을 잡아끌며 돕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장례에 참여하여 장송(葬送)하는 것을 뜻한다.
《예기(禮記)》 〈곡례 상(曲禮上)〉에 “장례를 도울 때에는 반드시 상여 끈을 잡는다.〔助葬, 必執紼.〕”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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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불(執紼)
상여(喪輿) 줄을 잡고 장례지까지 가는 일
불(紼): 얽힌 삼, 동아줄, 수레를 끄는 줄
장례를 지낼 때 절친한 조객(弔客)들이 손수 상여 끈을 잡아끌며 돕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장례에 참여하여 장송(葬送)하는 것을 뜻한다.
《예기(禮記)》 〈곡례 상(曲禮上)〉에 “장례를 도울 때에는 반드시 상여 끈을 잡는다.〔助葬, 必執紼.〕”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