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九扈)
구호는 사람들에게 농사철을 알려 준다는 새 이름인데, 농관의 별칭으로 쓰이기도 한다.
포곡(布穀)은 뻐꾸기의 별칭으로, 봄철에 우는 소리가 ‘씨앗을 뿌려라〔布穀〕’라고 재촉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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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九扈)
구호는 사람들에게 농사철을 알려 준다는 새 이름인데, 농관의 별칭으로 쓰이기도 한다.
포곡(布穀)은 뻐꾸기의 별칭으로, 봄철에 우는 소리가 ‘씨앗을 뿌려라〔布穀〕’라고 재촉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