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천(蒙泉): 《주역》 〈몽괘(蒙卦)〉에 “산 아래 샘이 나는 것이 몽(蒙)이니 군자가 어린이[蒙]를 바르게 기름은 성인의 공이다.” 하였다.
연자매 도는 나귀처럼 지난 자취만 밟으니 / 磨驢徒故迹
몽천이 언제 통할까 / 蒙泉何當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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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천(蒙泉): 《주역》 〈몽괘(蒙卦)〉에 “산 아래 샘이 나는 것이 몽(蒙)이니 군자가 어린이[蒙]를 바르게 기름은 성인의 공이다.” 하였다.
연자매 도는 나귀처럼 지난 자취만 밟으니 / 磨驢徒故迹
몽천이 언제 통할까 / 蒙泉何當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