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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

16일(화) 駘 둔마 태

작성자수일재|작성시간26.06.14|조회수6 목록 댓글 0

 

駘蕩

 

넓고 큰 모양을 말하기도 하고 화창한 모양을 일컫기도 한다.

 

駘 둔마 태; ⾺-총15획; [tái,dài] 둔마(鈍馬), 둔한 말, 둔하다, 어리석다, 벗다, 말이 재갈을 벗다, 또 벗겨지다

蕩 쓸어버릴 탕; ⾋-총16획; [dàng] 쓸어버리다, 씻어버리다, 흐리게 하다, 물을 대다, 흩어지다

 

春光(風)駘蕩

 

爛漫이 태탕으로 돌아가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은 난만함을 넘어서 태탕함에 이르게 되어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지 못하는 것을 두고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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