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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

19일(금) 완(碗)은 주발, 盌의 俗字

작성자수일재|작성시간26.06.14|조회수4 목록 댓글 0

 

早晨起來兩碗하면     飽得自家君莫管하라

아침에 일어나 두 그릇을 떠먹으면,            배부른 것은 나 자신이니 그대는 상관하지 말라.

 

 

타(打): 제거하다. 없애다. (과일 따위의 껍질을) 벗기다[까다]. 완(碗)은 주발, 盌의 俗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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