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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

6월 22일(월) 唇 놀라다, 놀라는 소리

작성자수일재|작성시간26.06.14|조회수8 목록 댓글 0

** 놀라다, 놀라는 소리 진

 

脣亡齒寒(순망치한)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뜻으로서로 이해관계(利害關係)가 밀접(密接)한 사이에 어느 한쪽이 망()하면 다른 한쪽도 그 영향(影響)을 받아 온전(穩全)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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