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한자

25일(목) 莽蒼 삼손망창(三飱莽蒼) 망창과복(莽蒼果腹)

작성자수일재|작성시간26.06.18|조회수4 목록 댓글 0

莽蒼 삼손망창(三飱莽蒼) 망창과복(莽蒼果腹)

 

근교(近郊)의 빛을 이름 아스라이 바라보이는 곳을 말함

희미하게 보이는 교외를 뜻하는 말로가까운 거리를 의미한다.

莽蒼

莽 우거지다, 개가 토끼를 몰아내다, 풀, 잡초 망

蒼 푸르다, 푸른 빛깔, 우거지다, 무성해지다, 늙다, 늙은 모양 창

 

 

망창과복(莽蒼果腹)의 사이: 망창은 아스라이 바라보이는 곳이고, 과복은 배가 부른 것으로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아 갔다 오는 동안 밥을 세 번만 먹으면 배가 허기지지 않는 곳을 이른다. 《莊子 逍遙遊》

 

《장자》 〈소요유(逍遙遊)〉에 “가까운 교외에 가는 자는 세 끼 밥만 가지고 갔다가 돌아와도 배가 여전히 부르고, 백 리를 가는 자는 전날 밤에 양식을 찧어서 준비해야 하고, 천 리를 가는 자는 석 달 동안 양식을 모아야 한다.〔適莽蒼者 三飡而反 然 適百里者 宿舂糧 適千里者 三月聚糧〕”라는 말이 나온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