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씨(饒氏): 남송의 성리학자 요로(饒魯)를 말한다. 자는 백여(伯輿) 또는 중원(仲元), 시호는 문원(文元)이다. 쌍봉은 그의 호이고 강서성(江西省) 요주(饒州) 여간(餘干) 사람이다. 주희의 문인 황간(黃榦)과 이번(李燔)을 사사하였으며, 오로지 성인의 학문에 뜻을 두어 치지(致知)와 역행(力行)을 근본으로 삼았다. 봉래관(朋來館)과 석동서원(石洞書院)을 세워 후학을 양성하였다. 저서에 《요쌍봉강의(饒雙峯講義)》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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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씨(饒氏): 남송의 성리학자 요로(饒魯)를 말한다. 자는 백여(伯輿) 또는 중원(仲元), 시호는 문원(文元)이다. 쌍봉은 그의 호이고 강서성(江西省) 요주(饒州) 여간(餘干) 사람이다. 주희의 문인 황간(黃榦)과 이번(李燔)을 사사하였으며, 오로지 성인의 학문에 뜻을 두어 치지(致知)와 역행(力行)을 근본으로 삼았다. 봉래관(朋來館)과 석동서원(石洞書院)을 세워 후학을 양성하였다. 저서에 《요쌍봉강의(饒雙峯講義)》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