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기(雙冀) : 후주(後周) 사람으로 고려 광종(光宗) 7년에 대리평사(大理評事)의 신분으로 봉책사(封冊使)를 따라왔다가 병이 생겨 돌아가지 못하고, 광종의 신임을 얻어 한림학사(翰林學士)에 제수되었고, 다시 문병(文柄)을 잡았다. 광종 9년에 중국 제도를 따라 과거제를 건의하여 그해 5월에 처음으로 과거를 실시했다. 《高麗史 雙冀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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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기(雙冀) : 후주(後周) 사람으로 고려 광종(光宗) 7년에 대리평사(大理評事)의 신분으로 봉책사(封冊使)를 따라왔다가 병이 생겨 돌아가지 못하고, 광종의 신임을 얻어 한림학사(翰林學士)에 제수되었고, 다시 문병(文柄)을 잡았다. 광종 9년에 중국 제도를 따라 과거제를 건의하여 그해 5월에 처음으로 과거를 실시했다. 《高麗史 雙冀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