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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의 삼은(三隱)

작성자수일재|작성시간18.01.28|조회수145 목록 댓글 1

금오(金烏)의 노인 : 

목은(牧隱) 이색(李穡),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와 함께 고려 말의 삼은(三隱)으로 불리는 길재(吉再, 1353~1419)로, 호가 금오산인(金烏山人)이기 때문에 이렇게 칭한 것이다. 자는 재보(再父), 또 다른 호는 야은, 본관은 해평(海平)이다. 고려 말에 고향인 선산(善山) 봉계(鳳溪)로 돌아와 금오산에 은거하였고 조선이 건국된 뒤에 조정에서 여러 차례 불렀으나 나아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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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하도인 | 작성시간 18.01.29 冶隱선생의 節操는 우리가 귀감삼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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