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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한자

6월 8~13일 時事漢字

작성자수일재|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68~13時事漢字

 

1. 時事漢字

 

低質(저질) 督勵(독려) 家督(가독) 鷄肋(계륵) 一稱(일칭) 怙恃(호시)

顯忠日(현충일) 參政權(참정권)

脣亡齒寒(순망치한) 伯道無兒()백도무아()

 

2. 單語풀이

 

低質(저질) 낮은 품질(品質)

 

督勵(독려) 감독(監督)하며 격려(激勵).

 

家督(가독)

1. ‘집안을 감독(監督)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집안의 대()를 이어 나갈 맏아들의 신분(身分)을 이르는 말.

2. 구민법(舊民法)에서, 호주(戶主)의 신분(身分)에 딸린 권리(權利)와 의무(義務).

 

鷄肋(계륵)

1. ‘닭의 갈비라는 뜻으로, 그다지 큰 소용(所用)은 없으나 버리기에는 아까운 것을 이르는 말. 후한서(後漢書)<양수전(楊修傳)>에 나오는 말이다.

2. 몸이 몹시 약()한 사람을 비유적(比喩的)으로 이르는 말.

 

一稱(일칭) 홑옷과 겹옷 한 벌을 이름 (옷을 세는 단위의 하나)

 

怙恃(호시) ‘믿고 의지(依支)한다.’는 뜻으로, ‘부모(父母)’를 이르는 말.

ː(考妣) 돌아가신 아버지와 어머니.

 

顯忠日(현충일)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숨진 장병(將兵)과 순국선열(殉國先烈)들의 충성(忠誠)을 기리기 위하여 정()한 날. 양력 66일이다.

 

參政權(참정권) 국민(國民)이 국정(國政)에 직접(直接) 또는 간접(間接)으로 참여(參與)하는 권리(權利). 선거권(選擧權), 피선거권(被選擧權), 공무원(公務員)이 될 수 있는 권리(權利) 따위가 있다.

 

脣亡齒寒(순망치한)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뜻으로, 서로 이해관계(利害關係)가 밀접(密接)한 사이에 어느 한쪽이 망()하면 다른 한쪽도 그 영향(影響)을 받아 온전(穩全)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놀라다, 놀라는 소리 진

 

伯道無兒()백도무아()

백도에게 자식이 없다는 말로 하늘의 무심함을 비유.

백도는 등유의 자

>> 등유(鄧攸)는 난리를 피해 가던 중 친아들과 조카 중 한 명만 살릴 수 있는 상황에서, 죽은 동생의 대를 잇기 위해 친아들을 버리고 조카를 택하였다. 그러나 훗날 후사를 얻지 못하자 사람들은 그의 의로움을 기리며 "하늘은 무심도 하구나. 등백도에게 자식이 없게 하다니."라며 안타까워하였다. * 백도지우(伯道之憂)라 하기도 한다.

 

***

 

顯忠日에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기리며, 국민의 參政權의 소중함을 생각한다. 서로 督勵하며 살아가고, 家督을 잇고 怙恃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 도리이다.

一稱의 옷이나 鷄肋 같은 물건도 아껴 쓰는 마음이 필요하며, 이를 가볍게 여기는 것은 低質스런 태도이다.

나라와 국민은 脣亡齒寒의 관계이며, 伯道無兒의 고사는 세상일이 뜻대로만 되지 않음을 일깨워 준다.

 

글쓴이 :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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