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20일 時事漢字
1. 時事漢字
不渡(부도) 領得(영득) 款曲(관곡) 借款(차관) 岸巾(岸幘)안건(안책) 私淑(≠親炙)사숙(≠친자)
支持率(지지율)
支離㓕裂(지리멸렬) 急轉直下(급전직하) 泰山喬嶽(태산교악)
2. 單語풀이
不渡(부도) 어음이나 수표(手票)를 가진 사람이 기한(期限)이 되어도 어음이나 수표(手票)에 적힌 돈을 지급(支給)받지 못하는 일.
領得(영득) 1. 취득(取得)하여 제 것으로 만듦. 2. 사물(事物)의 이치(理致)를 깨달음
款曲(관곡) >> 부드럽고 정성 있게 1. 간절한 마음 2. 진실한 마음 3. 마음 속의 곡절
借款(차관) 한 나라의 정부(政府)나 기업(企業), 은행(銀行) 따위가 외국(外國) 정부(政府)나 공적(公的) 기관(機關)으로부터 자금(資金)을 빌려 옴. 또는 그 자금(資金). 정치적(政治的)ㆍ경제적(經濟的)으로 행(行)하여지며, 정부(政府) 차관(借款)과 민간(民間) 차관(借款) 따위가 있다.
岸巾(안건) 岸幘(안책) ‘두건을 비스듬히 치올려 쓰고 이마를 드러낸다’ 삐뚤어진 두건
私淑(사숙) 직접(直接) 가르침을 받지는 않았으나 마음속으로 그 사람을 본받아서 도나 학문(學問)을 닦음.
親炙(친자) 스승에게서 직접(直接) 가르침을 받음.
支持率(지지율) 선거(選擧) 따위에서, 유권자(有權者)들이 특정(特定) 후보(候補)를 지지(支持)하는 비율(比率).
支離㓕裂(지리멸렬) 이리저리 흩어져 갈피를 잡을 수 없고, 체계나 통일성이 전혀 없는 상태
急轉直下(급전직하) 사정(事情)이나 형세(形勢)가 걷잡을 수 없을 만큼 급작스럽게 전개(展開)됨.
泰山喬嶽(태산교악)
1. 큰 산과 웅장한 봉우리라는 뜻.
2. 사람의 인품과 능력이 출중하여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인물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정산종사 찬술의 ‘대종사성비명’ 서(序)에서 소태산을 “기상은 태산교악같으시나 춘풍화기(春風和氣)의 자비가 겸전하시고”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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岸巾(岸幘) 차림의 한 학자를 私淑하던 제자가 있었다. 그는 마침내 스승을 親炙 하며 깊은 뜻을 領得 하였다. 그 뒤 款曲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자 낮아졌던 支持率이 오르고, 支離㓕裂 했던 조직도 急轉直下로 안정을 되찾았다. 그 공로로 그는 泰山喬嶽 같은 인물이라 불렸다. 한편 경쟁 회사는 무리한 借款 끝에 不渡를 내고 말았다. 글쓴이 :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