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나 인간의 소리나 음원에서 나오는 소리는 듣는 사람의 귀에 직접 들어가는 소리와 사방팔방의 벽이나 물체에 반사되어 간접적으로 들어가는 소리가 합성이 되어 들립니다.
가령 야외라 할지라도 부근의 수목이나 건물에 반사되어 오는 소리가 합성이 되어 들리게됩니다.
따라서 자연계에는 직접음 만으로 들리는 소리는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전화의 소리라 할 지라도 듣는 사람은 직접음 뿐이라고 생각되지만 상대방에서 발성하고 있는 동안에 끊임없이 그 주변에 반향된 소리도 합성되어 듣는 것이므로 직접음 이라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반사음은 방안의 사방을 지나므로 음원의 소리가 꺼진 뒤에도 일정시간 소리가 남아 여운이 됩니다.반사음이 만들어내는 여운을 에코라고 하고 우리말로는 잔향 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잔향은 수동적인 것이고, 보통 우리는 전혀 의식하지 않고 듣게 됩니다.
타일로 만든 목욕탕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면 스스로 잘 된다고 느끼게 되는 것은 ,잔향이 본래의 소리를 잘 싸서 여운을 남기기 때문입니다.
연주장 에서도 이와같이 적당한 잔향이 없으면 박력이 없고 신경질적인 소리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음악의 연속성이나 아름다움은 잔향에 의존하는 바가 큽니다.
잔향시간
잔향이 풍부한 방과 빈약한 방이 있습니다.
전자를 라이브=live한 방이라고 하고,후자를 데드=dead한방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잔향이 많고 적은 것은 잔향시간=everberation time으로 표시합니다.
이것은 음원의 소리가 멎은 뒤 잔향이 감쇠되어 본래의 소리에 대하여 -60㏈(1/1000의 크기)가될 때까지의 시간을 초로 나타냅니다. 같은 방이라도 주파수에 따라서 잔향시간이 다를 때가 있습니다.
주파수에 따라 잔향시간이 그다지 다르지 않은 방이 좋지만, 일반적으로는 저음의 잔향은 길고, 고음의 잔향은 짧습니다.
데드한 방은 일반적으로는 소리를 너무 흡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커튼이나 융단 ,천으로 바른 벽은 중,고음을 흡수합니다.
가정용의 리스닝 룸의 잔향시간은 0.3~0.5초정도가 적당하며 이보다 짧을 경우에는 음악의 윤기가 감소하고, 반대로 너무 길면 흐리멍텅해서 산뜻한 맛이 없게 됩니다.
좋은 소리를 재생하려면 흡수되기 쉬운 중,고음을 될수록 반사되게 하여 잔향을 주고 저음은 불필요한 울림이 나지 않도록 어느정도 흡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야외라 할지라도 부근의 수목이나 건물에 반사되어 오는 소리가 합성이 되어 들리게됩니다.
따라서 자연계에는 직접음 만으로 들리는 소리는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전화의 소리라 할 지라도 듣는 사람은 직접음 뿐이라고 생각되지만 상대방에서 발성하고 있는 동안에 끊임없이 그 주변에 반향된 소리도 합성되어 듣는 것이므로 직접음 이라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반사음은 방안의 사방을 지나므로 음원의 소리가 꺼진 뒤에도 일정시간 소리가 남아 여운이 됩니다.반사음이 만들어내는 여운을 에코라고 하고 우리말로는 잔향 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잔향은 수동적인 것이고, 보통 우리는 전혀 의식하지 않고 듣게 됩니다.
타일로 만든 목욕탕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면 스스로 잘 된다고 느끼게 되는 것은 ,잔향이 본래의 소리를 잘 싸서 여운을 남기기 때문입니다.
연주장 에서도 이와같이 적당한 잔향이 없으면 박력이 없고 신경질적인 소리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음악의 연속성이나 아름다움은 잔향에 의존하는 바가 큽니다.
잔향시간
잔향이 풍부한 방과 빈약한 방이 있습니다.
전자를 라이브=live한 방이라고 하고,후자를 데드=dead한방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잔향이 많고 적은 것은 잔향시간=everberation time으로 표시합니다.
이것은 음원의 소리가 멎은 뒤 잔향이 감쇠되어 본래의 소리에 대하여 -60㏈(1/1000의 크기)가될 때까지의 시간을 초로 나타냅니다. 같은 방이라도 주파수에 따라서 잔향시간이 다를 때가 있습니다.
주파수에 따라 잔향시간이 그다지 다르지 않은 방이 좋지만, 일반적으로는 저음의 잔향은 길고, 고음의 잔향은 짧습니다.
데드한 방은 일반적으로는 소리를 너무 흡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커튼이나 융단 ,천으로 바른 벽은 중,고음을 흡수합니다.
가정용의 리스닝 룸의 잔향시간은 0.3~0.5초정도가 적당하며 이보다 짧을 경우에는 음악의 윤기가 감소하고, 반대로 너무 길면 흐리멍텅해서 산뜻한 맛이 없게 됩니다.
좋은 소리를 재생하려면 흡수되기 쉬운 중,고음을 될수록 반사되게 하여 잔향을 주고 저음은 불필요한 울림이 나지 않도록 어느정도 흡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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