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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에 타 이 란 ?

무에타이의 두가지자세

작성자챌린저|작성시간03.11.19|조회수206 목록 댓글 0
보통 무에타이에서는 두가지 자세를 주로 취한다.

하나는 중심을 양발의 가운데 두고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이고, 다

른 한가지는 중심을 뒤로 한채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는것이다. 공격적인

자세의 경우는 왼발, 오른발을 교대로 움직이면서 펀칭과 킥, 무릎, 팔굽

을 모두 사용할수있는 중단자세라고 볼수있다. 보편적이고 공격과 방어

가 용이하기 때문에 주로 선수들이 취하게 되는 자세라고 볼수있다.

방어적인 자세는 앞에있는 다리는 가볍게 움직여주면서 뒷다리에 중심을

두고 선자세라고 할수있다. 상대의 공격을 앞의 다리로 방어를 하거나 딥

을 해서 거리를 두며 견제를 하고 뒷발로 킥을해서 공격을 하는 자세라

고 할수있다. 뒷다리에 중심을 둔자세는 보통의 자세에서 머리가 10센티

정도 후퇴를 하기 때문에 공격하는 상대의 안면공격을 쉽게 회피할수도

있고(무에타이, 복싱같은 타격기의 무술,운동에서는 단 1센티의 간격도

무시할수가 없다) 앞다리로 방어나 견제가 쉽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안정

적으로 방어가 가능하지만 역시 내가 공격하기에 중심을 전방으로 움직여

야 하기때문에 다분히 방어적인 자세라고 할수있다.

물론 선수들이 항상 같은 자세를 취한다고 볼수는 없다. 조금 공격적인

선수와 소극적인 선수가 있겠지만 저돌적인 상대를 만났을경우에는 방어

적인 자세를 취할수 가있다. 같이 힘으로 맞상대를 하면 난타전이 되어

서 힘이 강한자가 이긴다. 전술적으로 상대보다 파워가 딸린다고 생각된

다면 조금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고 상대가 나올때 무릎에 딥(상대가 펀칭

을 하기위해 저돌적으로 숙이고 들어오는 경우 무릎을 발바닦으로 미는것

은 좋은 방어법이다.)을 해서 상대의 리듬을 끊거나 좌우로 움직여 직선

적인 상대의 공격을 견제하면서 기회를 봐서 반격을 가하는 방법이 우세

한 전법이 될수가 있다.

물론 공격적인 전술이 재밌고 보기 시원하겠지만 때에 따라서 다양한 전

략, 전술이 필요하다. 또, 방어적인 자세에서도 기회가 왔을때는 저돌적

인 공격도 당연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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