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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까지 먹어치운 손님

작성자유근철|작성시간26.06.05|조회수21 목록 댓글 4

개밥까지 먹어치운 손님


식당 사장이 어린 아들의 부탁으로 강아지를 한마리 사서 키우게 되었다.

강아지를 무척 귀여워하는 아들이 아빠에게 말했다.

 

아빠 개밥 주세요.

 

얘야 우리는 식당을 하니까


따로 개밥을 준비할 필요가 없어.


손님들이 먹고 남기는 것이 개밥이야.
 
그러자 아들은 밥을 먹는 손님 옆으로 갔다.
 
손님이 남긴 밥을 개에게 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손님은 밥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드셔버렸다.
 
이때 아들이 아버지께  하는말

*

*

*
아빠, 

손님이 개밥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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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향에 | 작성시간 26.06.05 금요일의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좋우신하루
    행복하신하루 되셨으면은 너무 좋겠어요
  • 작성자미소향기 | 작성시간 26.06.05 감사히 봅니다
  • 작성자유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작성자유리벽. | 작성시간 26.06.06 안녕 하세요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도움 주심에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편안하고 행복한밤
    보내셔요
    고맙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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