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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새벽에 할라꼬

작성자友情|작성시간26.06.08|조회수17 목록 댓글 3

자기야 새벽에 할라꼬 잠자다가 목이 말라 일어났다, 그런데 부시럭 소리에 깬 아내가 하는 말 -- 지금 할라꼬? 힐끗 쳐다보곤 아무 말없이 불을 켯더니... 요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아내가 하는 말 -- 불 키고 할라꼬? 머리맡에 둔 안경을 찾아 썼더니.. 갸웃거리며 아내가 하는 말 -- 안경 쓰고 할라꼬? 벨....인상쓰며 문을열고 나갔더니.... 눈을 반짝 거리며 아내가 하는 말 -- 밖에 나가 쇼파에서 할라꼬? 못들은척 그냥 나가서 냉장고를 열고 물을 꺼내 마시고 있자니.... 침을 꼴깍 삼키며 아내가 하는 말 -- 물 먹고 할라꼬? 내도 좀 다고~~ 목이 타네? 한컵 가득 따라주고 도로 들어와 잠을 청하려 하니 실망한 눈으로 쳐다보며 아내가 하는 말 새벽에 할라꼬?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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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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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개 | 작성시간 26.06.08 반갑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항상 함께 해주셔
    감사 드려요 ~~
  • 작성자고향에 | 작성시간 26.06.08 안녕하세요 월요일의 좋은 날입니다
    많이 덥지도 않고요 외출하는데 좋았어요
    오후시간도 좋우신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미소향기 | 작성시간 26.06.09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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