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비서의 센스
어느 사장이 여비서를 새로 고용했는데
그녀는 젊고 예뻤으며 예절이 바르기까지 했다.
어느날 사장의 지시를 받던 비서는
사장님의 바지 지퍼가 열려있는 것을 보았고
사장이 방을 나가려고 하자 정중하게 말했다.
사장님 지금 막사문이 열려 있는데요?
사장은 처음엔 무슨 말인지 알아듣진 못했지만
차를 타려고 문을 열다가 바지 지퍼가 열려있는 것을 알았다.
순간 민망해진 사장은 아까 여비서가 했던 말을 기억해 내고는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다.
아까 막사문이 열렸다고 했는데
혹시 그안에 젊은병사가 차렸 자세로 서 있던 것을 보았나?
그러자 비서가 대답했다.
아닙니다. 사장님!
그러고는 이어서 여비서는 말했다.
전 두개의 더블백을 깔고 기진맥진해서 앉아있는 퇴역군인만 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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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개 작성시간 26.06.12 항상 함께해주셔
감사합니다
무더운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
작성자고향에 작성시간 26.06.12 주말같은 금요일의 좋은아침을 시작합니다
오늘 금요일 사랑과 행복이 같이 하시는
좋우신날 되셨으면은 너무 좋겠습니다 -
작성자유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작성자유리벽. 작성시간 26.06.12 잊지않으시고
도움주심에
감사 드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만으셨씀니다
편안하고 행복한밤
보내셔요~ 유근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