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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독신

작성자유근철|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3

못생긴 독신

 

한 여자가

마트에서 우유 하나, 계란 한판,

오렌지 주스 하나를 샀다.

 

그녀가 계산을 하기 위해 물건을 올려 놓는데

그녀 뒤에 서 있던 술 취한 남자가 말을 걸었다.

 

당신은 독신이구먼 

그 여자는 실제로 독신이었기 때문에

그 남자 말에 크게 놀랐다.

 

그녀는 자신이 산 물건을 살펴봤지만

딱히 독신 여성티를 내는 물건은 없었다.

궁금해진 여자가 남자에게 물었다.

 

저기, 당신은 도대체 제가 독신인줄 어떻게 알았죠?

그러자 술 취한 남자가 대답했다

 

못생겼잖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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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향에 | 작성시간 26.06.16 화요일의 좋은아침입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신날 기쁜일
    가득하신날 되셨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 작성자안개 | 작성시간 26.06.16 함께 해주셔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오늘도
    건강한 모습으로
    힘찬하루
    열어 가세요 ~
  • 작성자유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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