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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와 앙큼한 할매

작성자友情|작성시간26.06.17|조회수18 목록 댓글 3

강도와 앙큼한 할매 강도가 어느집에 들어갔다 그런데 들고나울 물건은 하나도 없고 할머니만 자다깨어 집을 지키고 앉아있었다 허탕을친 셈이다 오늘 재수없게 공쳤다 생각하고 집을 나오는데 할머니 손에 금반지가 보였다 아ㅡ저것이라도 하다못해 금반지라도 뺐으려고 할머니에게 할머니 이리 좀 와보세요 하였다 그랬더니 할머니는 지레 짐작을하고는 말씀을 하셨다 내가 잘할수 있을랑가 모르겠네~~ 그거 해본지가 하도 오래되서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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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향에 |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고우신날 되시구요
    사랑이 넘치시는 날 되셨으면은 너무 좋겠구요
    늘 편안하고 행복이 넘쳐나시는 날 되셨으면은합니다
  • 작성자안개 | 작성시간 26.06.17 항상 함께해주셔
    감사합니다
    무더운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 작성자유리벽. | 작성시간 26.06.17 안녕 하세요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도움 주심에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편안하고 행복한밤
    보내셔요
    고맙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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