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치는 세명의 동자승
세 명의 아기 스님들이 모여서 서로
자기 절이 크다고 자랑을 하고 있었다.
첫번째 동자승.
우리 절은 말이야, 얼마나 큰지. 절에서 치는 종이
집채만해서 한번 치면 온 산이 흔들릴 지경이야.
처음에는 난 산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
그러자 두번째 동자승.
하하하, 그건 약과야.
우리 절은 얼마나 큰지 스님들 국을 끓이는데 배를 타고 솥에 들어가서
노로 국물을 저어야 한다고.
그러자 잠자코 듣고 있던 세번째 동자승.
그것 가지고 뭘 그래.
우리 절은 얼마나 큰지 화장실에 가면
아침에 끙 힘을 주고 볼일을 다 끝내고 나와서
저녁에 화장실에 다시 가면 그때에
대변이 떨어지는 소리가 풍덩 하고 들려 알 것 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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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향에 작성시간 26.06.22 new
ㅋㅋㅋ 월요일 하루를 힘차게 열어본답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행복하시고 고우신날 되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안개 작성시간 26.06.22 new
항상 함께해주셔
감사합니다
무더운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한주
열어 가세요 ~~ -
작성자유리벽. 작성시간 26.06.22 new
안녕하세요
잊지않으시고
도움주심에
감사드려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고운
한주 되셔요~~꾸벅 -
작성자유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