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ay

작성자술붕어|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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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2차 대전 때

연합군이 로르망디에 상륙했을 때

한 독일군 포로를 잡았는데

놀랍게도 그는 한국인 이었습니다

 

영화 "My way"

일제시대 한국인 준식(장동건)은  마라톤

선수로  일본인과의 갈등으로

일제에 강제 징용되었다가 소련군을거쳐

독일군  포로가 되어 로르망디에서

연합군에게 포로로 잡힌 것 입니다

 

"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왔다"

탈출을 꿈꾸던 준식의 말로

프랑스 해변은 한국으로부터 너무 멀었습니다

 

" 이제는 그만 둘 수 없다 "

취미로 시작한 농사 일이

이제는 컨테이너까지 구입하고

블루베리 주 수가 1천그루가 넘었으니

이제는 그만 둘 수 없습니다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온 것 같습니다

 

시저는 루비콘 강을 건넜고

이제는 끝까지 가는 수 밖에 없고

그 다음은 나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지긋지긋한 풀 뽑으러

일찍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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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향에 | 작성시간 26.06.05 어차피 시작을 했으니 멋있게 성공하세요
    콘테이너 나도 일꾼들 숙소로 만들어서
    (거제도)8개 에서 3년간 있었는데 내부시설에
    모든걸 다할수있게 해놓아서 너무 좋았어요
    겨울엔 욕조에 따뜻한물 여름에는 에어컨에
    시원하고 호텔보다 좋았습니다 끝나고나니
    콘테이너 시설 사려고 몰려와서 시설비까지
    다받고 팔고 왔습니다 ㅎ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ㅎㅎ
    맞습니다
    시설 잘 하면 좋죠
  • 작성자유리벽. | 작성시간 26.06.06 안녕 하세요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도움 주심에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편안하고 행복한밤
    보내셔요
    고맙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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