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리는 씨앗인 채로 세상에 태어났다. ◈ 삶이란 우리가 갖고 태어난 씨앗을 뿌리는 과정이라 할수있다. 그렇기에 성공이란 꽃을 피우느냐 피우지 못하느냐의 문제이지 무슨 꽃을 피우는 지 몇 개의 꽃송이를 터뜨리는지, 언제 꽃망울을 터뜨리는 지는 중요하지 않다. 다른 꽃을 부정하거나 다른 꽃과 경쟁하는 꽃을 본 적이 있는가? 독자 중에는 이미 피어난 꽃들을 부러운 눈으로 보며 자신의 삶은 피지도 못한 채 시들어 간다고 느끼는 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꽃은 봄에만 피는 것이 아니고 한 해만 피는 것도 아니며 멋진 꽃밭에서 만 피는 것도 아니다. 우리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자신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으로 나아가라. 그 자리에서 서 있을 때 우리의 삶은 하나의 꽃으로 아름답게 피어날 것이다. 나는 게으름에서 벗어나는 것도 진정한 행복을 만나는 것도 그리고 삶에서의 성공도 결국 하나라고 본다. 즉, 자기로서 살아가는 가의문제인 것이다. 결국 삶의 목적은 피어나는 데 있다. 그렇기에 너로서 살아가라! 【-*** 참 좋은 사람에서 ***-】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