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렁 더우렁

작성자慈醞최완석|작성시간26.04.30|조회수10 목록 댓글 4

 


어우렁 더우렁 慈醞최완석 발맞추지 않아도 괜찮다 삐끗거리는 하루 속에서도 웃음은 제 멋대로 피어난다 말이 조금 늦어도 괜찮다 서툰 손짓 하나에도 마음은 먼저 알아 듣는다 비오는 길도 함께 가면 젖은 어깨 위로 따뜻한 정이 스며든다 삶이 꼭 반듯하지 않아도 기울어진 자리마다 사람 냄새가 머문다 어제나 오늘이나 잘 나지 않아도 살아 가는 길 우리들이 부른 삶의 아름다운 노래 * 어우렁 더우렁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들떠서 지내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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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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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향에 | 작성시간 26.05.01 5월의 첫날입니다5월은 행사도 많고
    휴일도 13일이나 되는 달이지요 5월이오고
    산과 들에는 푸르름으로 푸른 강산이 되지요
    좋은5월 건강하시고 기분좋우신 달 되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慈醞최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고향에님 안녕하세요
    싱그러운 5월 첫날입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과 행복이 풍성한 계절 되시고
    오늘 복된 하루 되세요
  • 작성자유리벽. | 작성시간 26.05.01 안녕 하세요
    실록의 계절이자
    가정의달 5월에도
    최완석 님 가정에
    건강과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래봅니다
    잊지 않으시고
    도움주심에
    감사 드려요 ~~
  • 답댓글 작성자慈醞최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2 유리벽카페지기님 안녕하세요
    싱그러운 5월 첫날입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과 행복이 풍성한 계절 되시고
    오늘 복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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