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나의 바다여

작성자청사 임 대식|작성시간26.06.09|조회수14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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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나의 바다여/淸思 林 大植 찰랑이는 파랑(波浪)에 심신(心身)을 담그면 불현듯 다가서는 짙은 외로움 하나 환희(歡喜)로 열광(熱狂)하던 지난해의 바다는 다 어디로가고 나홀로 깊은 침묵(沈默)에 탄식(歎息) 하는가~~~~~ 아 아 그립구나 그리워라 그시절(時節)로 다시 돌아가고파 괴로워하는 이내심사(心思) 할수만 있다면 그시절(時節)로 다시 가고싶은데 다시는 그때로 갈 수 없어 안타까운 이내심정(心情) 어이할고 그렇지만 고요함만이 출렁이는 나의바다는 말이없구나 그립고 안타까운 나의 바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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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향에 | 작성시간 26.06.10 수요일의 좋은 하루를 즐건맘으로
    시작해 봅니다 오늘 하루도 좋우신날
    행복하신날 되셨으면은 너무 좋겠어요
  • 작성자안개 | 작성시간 26.06.10 반갑습니다
    곱게 올려주신
    귀감되는 고은글에
    마음쉼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10 샬롬!! 고은 하루 즐거운 수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작성자유리벽. | 작성시간 26.06.10 안녕하세요
    임대식 선생님
    소중히 주신
    고귀한 글에
    가슴속 깉이
    담아 갑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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