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시

작성자정연복|작성시간26.06.18|조회수7 목록 댓글 2

 

 
  나를 사랑하는 시 / 정연복

세상의 수많은 꽃 중의
그 어느 꽃이라도

그냥 자기다운 모양과 빛깔
또 향기로 아름답듯이.

지상의 수많은 사람들 중의
하나인 나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존재로서 빛난다.

부족한 게 많지만
좋은 점도 무척 많이 있는

아름다운 나여 더없이
사랑스러운 나의 존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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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향에 | 작성시간 26.06.18 좋은하루 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기분좋으신날 행복하신날 되셨으면은
    정말 좋겠습니다 고우신날 되시구요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18 샬롬!!
    고은 하루 복된 즐거운 목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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