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자리에 앉아 있지만 끊임없이 흘러가고 있다.
늘 변하고 있는 것이다.
날마다 똑같은 사람일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남을 판단할 수 없고 심판할 수 없다.
우리가 누군가에 대해서 비난을 하고 판단을 한다는 것은
한 달 전이나 두 달 전 또는 며칠 전의 낡은 자로서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그 사람의 내부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 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에 대한 비난은 늘 잘못된 것이기 일쑤이다.
우리가 어떤 판단을 내렸을 때 그는 이미 딴사람이 되어 있을 수 있다 .
말로 비난하는 버릇을 버려야 우리 안에서 사랑의 능력이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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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향에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비오는 비요일
고우신시간 되시구요 몸도 마음도
따뜻하신날 되셨으면은 너무 좋겠습니다 -
작성자안개 작성시간 26.06.20 함께해주셔
감사 드려요
오늘도 기분좋은
마음으로
행복한 주말
열어 가세요 ~~ -
작성자봉황덕룡 작성시간 26.06.20 샬롬!!
즐거운 주말과 휴일 비오네요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작성자유리벽. 작성시간 26.06.20 잊지않으시고
도움주심에
감사 드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만으셨씀니다
편안하고 행복한밤
보내셔요~ -
작성자유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