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랑에게
우연이라도 너를 만나야겠다.
무척 오랜 뒤에도 잊을 수 없는 한 사람.
만나서 두 팔로 너를 힘껏 껴안고 싶다.
그때는 네가 귀 기울여 듣고자 해도
내 입으로는 한마디 말하지 않으리.
내가 어찌 마음의 어둔 길을 걸었는지를
그래도 내 안에 가득히 설움이 차오르면
눈물 대신 겉으로는 환하게 웃어야지.
너는 내 영혼의 변하지 않는 긴 그림자.
너와 나의 하루가 아무리 고단해도
사랑만 있으면 사는 것이 아니던가.
어느 곳에서라도 몹시 그리운 너를 만나
그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다.
-글/양성우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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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리벽. 작성시간 26.06.21 항상 잊지않으시고
도움주심에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한주의 피곤함을
모두 털어내고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한
즐거운 휴일
보내셔요~~
-
답댓글 작성자고향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일요일의 좋은하루입니다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오후시간 고우신하루 되시고
편안하신 오후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봉황덕룡 작성시간 26.06.22 new
샬롬!! 초 여름 같이 보네는 날
새로운 한주 시작 즐건 월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고향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하고 고마운마음 전합니다
새롭게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고우신날 행복하신날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