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강 / 계양산
낙동강 짙은 물위에 구슬픈비 내리는데
미움도 정이련가 울고있는 물새야
찬바람에 흔들리는 저 갈대처럼
떠나는 사람들을 원망을 마라
처음부터 알고 있던 이별인것을
너 만은 죽지마라 변하지마라
어느 누가 뭐라 해도 세월은 간다.
흐르는 물결이야 저 바다로 가겠지만
남겨지는 한숨들을 낙동강아 아느냐
때가되면 돌아오는 철새들 같은
가엾은 사람들을 비웃지 마라
떨어지는 낙엽같은 인생인 것을
너 만은 죽지마라 변하지 마라
온 세상이 다 변해도 세월은 간다.
세월은 간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른바 작성시간 26.06.09 계양산형님 화요일 아침 성큼합니다
노래또한 아주 근사하게 잘부르셨어요
낙동강 세월에 무게만큼 따뜻하게
반겨주는 노래 입니다 수고많으 셨습니다
무조건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림니다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계양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이 노래도 박찬님 한테 상주로 갔다가
거기서 배웠던 노래입니다
그쪽에 낙동강 줄기를 타고 부산을 가던
생각도 납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오태현 (대구) 작성시간 26.06.11 계양산님 안녕하세요~
오늘 에서야 노래 듣습니다.
와우~ 이노래 잘 어울리십니다.
잘 들었습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답댓글 작성자계양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오태현님도 잘 부르셨던 걸요
좋게 들어주시니 고맙지요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곧 올 듯 한 예감입니다
여름 한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