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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길/ 계양산
내 살아온 길을 묻지를 마라
비바람을 헤치고 왔다
거치른 길을 달려왔다
의리를 모르는 남자의 세계를
여자야 말하지마라
사나이 뜨거운 눈물에 과거를 씻어버리고
이제는 너하나만을 사랑한다
내인생을주련다
내 살아갈길을 묻지를 마라
두주먹을 불끈쥐고
큰 소리 치고 살겠다
의리를 모르고 남자의 세계를
여자야 탓하지마라
여자가 열번을 울어야 남자는 한번을운다
이제는 너 하나만을 사랑한다
내 인생을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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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향에 작성시간 26.06.16 화요일의 좋은아침입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신날 기쁜일
가득하신날 되셨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
작성자淸山流水 작성시간 26.06.16 방가습니다~~방장님
아주근사한 선곡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영준님 불후명곡 이죠 지금타계하셨지만
고복수가수님의 아드님이라알고있습니다
구수하고 허스키한 지정곡 잘듣고 큰박수 올립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건강하이소~~^^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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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록수 작성시간 26.06.16 계양산님 반갑습니다
잘 불러주신 숙제노래 큰 박수 드립니다
더운데 늘 건강 하시고
이번주도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사는 동안 작성시간 26.06.16 계양산님 안녕 하세요
날씨가 덥습니다 금주도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잘부른노래 즐겨듣고 박수 보내고갑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짝 -
작성자푸른바 작성시간 26.06.17 계양산 형님 수요일 아침 인사 드림니다
남자의 길 오랜 세월 노래와 함께 하면서
이제는 정도 많이 쌓이고 사랑도 많이 쌓이고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이 녹아내림니다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을 기원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