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램 - 노사연

작성자淸山流水|작성시간26.06.09|조회수13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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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램 -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 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일 때문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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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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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향에 | 작성시간 26.06.09 화요일 오늘은 나름시원해서 좋은날이
    되셨을것 같아요 저녁시간도 시원합니다
    고우신 저녁시간 행복하신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미소향기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 작성자안개 | 작성시간 26.06.10 함께해주셔
    감사 드려요
    오늘도 기분좋은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
    열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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