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잃은철새 - 최희준

작성자淸山流水|작성시간26.06.17|조회수13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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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철새 무슨 사연이 있겠지 무슨 까닭이 있겠지 돌아가지 않는 길 잃은 철새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흐느끼는 소리만 흐느끼는 소리만 홀로 살고파 왔을까 홀로 울고파 왔을까 돌아가지 않는 길 잃은 철새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한숨짓는 소리만 한숨짓는 소리만

1966년도 발표한곡 /유호,작사,최창권,작곡 - 길잃은철새 - 최희준 / 淸山流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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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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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향에 | 작성시간 26.06.17 오늘도 좋우신날 되시고 계시는지요
    늘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하신시간 되셨으면은 합니다
  • 작성자유리벽. | 작성시간 26.06.17 안녕 하세요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도움 주심에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편안하고 행복한밤
    보내셔요
    고맙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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