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없는주막 - 백년설 작성자淸山流水|작성시간26.06.22|조회수15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번지없는주막 -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든 그 밤이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 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 앉아서 따르는 이별 주는 불 같은 정이였소 귀 밑머리 쓰다듬은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오 못 믿겠오 울던 사람아 제목 / 淸山流水 "Ernesto Cortazar - Sentiments"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향에 | 작성시간 26.06.22 new 월요일 하루를 힘차게 열어본답니다오늘도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행복하시고 고우신날 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안개 | 작성시간 26.06.22 new 항상 함께해주셔 감사합니다 무더운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한주열어 가세요 ~~ 작성자유리벽. | 작성시간 26.06.22 new 안녕하세요 잊지않으시고 도움주심에 감사드려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입니다즐거운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이가득한 고운 한주 되셔요~~꾸벅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