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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의 사랑

작성자정연복|작성시간26.06.23|조회수4 목록 댓글 3

 

   
  허공의 사랑 / 정연복

끝없이 너른 허공을
자유로이 나는

새를 보면
부러워 죽겠다.

제가 원하는
어디로든 가면서도

늘 보이지 않는
허공의 품속에 있는 새.

사랑하는 당신이
나의 허공일 수는 없을까

나를 구속하지 않으면서도
언제나 품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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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향에 | 작성시간 26.06.23 new 화요일의 아침을 시원한 기분으로 시작
    합니다 좋은일과 기분좋우신하루 되시고
    사랑이 넘치시는 고우신날 되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안개 | 작성시간 26.06.23 new 항상 함께해주셔
    감사합니다
    무더운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23 new 샬롬!! 아름답고 즐거운 화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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