둑길에서 난난 사랑

작성자石友,박정재|작성시간26.06.05|조회수21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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둑길에서 만난 사랑 길섶의 야생화 꽃향기 온 누리에 퍼져가는 둑길을 걷는다. 살랑대는 꽃잎들이 사랑의 밀어를 나누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잔잔하게 흔들리는 저수지 물 위에 노니는 물오리의 사랑이 부럽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발걸음 옮기는 나도 그들의 사랑에 빠진다. 石友, 朴正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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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울산 나그네 작가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유리벽. | 작성시간 26.06.06 안녕하세요
    항상 잊지않으시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중한 작품 주심에
    가슴속 깉이
    담아 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밤
    보내셔요
    도움주심에
    감사 드려요 ~~
  •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유리벽 지기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안개 | 작성시간 26.06.07 반갑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항상 함께 해주셔
    감사 드려요 ~~
  •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안개 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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