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묘비 앞에서

작성자石友,박정재|작성시간26.06.09|조회수17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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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묘비 앞에서 모년 모월 모일 이 세상을 먼저 떠난 내 친구의 묘비 앞에서 숙연한 마음으로 마지막 인사를 했다. 허무한 이별식에서 흐르는 눈물을 삼키며 누가 가고 누가 남는가? 이런 생각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숙연해진 마음에 만나서 지냈던 추억이 머리를 스치는 순간 불미스러웠던 것들은 벌써 저 멀리 사라져 버리고 머지않아 떠날 나이에 미움과 사랑의 갈등에서 벗어나는 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임이 명백해졌다. 石友, 朴正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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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고향에 작가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미소향기 | 작성시간 26.06.09 작품 감사히 봅니다
  • 작성자안개 | 작성시간 26.06.10 반갑습니다
    소중한 작품 주심에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씀니다 ~~
  • 작성자유리벽. | 작성시간 26.06.10 안녕 하세요
    박정재 선생님
    정성드려 만드신 소중한작품
    감사히 감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 작성자울산나그네 | 작성시간 26.06.13 시인 석우 박 정재 님 반갑습니다,
    수고하신 정성 담은 훌륭한 친구의 묘비 앞에서 시 영상
    즐겁게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더위 에 건강 관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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