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내려감
6월9일
9시넘어서 출발해서 내려감
너무뜨겁고 햇볕이 강해서 점심먹고 난뒤 쉬다가 4시30분부터 나가서
보리수 빨갛게 익었다 너무 많이 달렸다
익은것만 땄다 오디는 나무에서 익은것이 바짝말라있고 뽕나무 잎이 병들어서 올해는
수확할수가없다
율리는 밭 주변 풀을 정리하고 윗쪽밭 완두콩 옆으로 눕히고 주변 풀정리를함
너무 가물어서 고추와 토마토 자라지를 않고 땅콩 3고랑은 풀에묻혀서도 잘자라고있다
10일
아침 6시반에 윗쪽밭에 올라가서 땅콩밭 완두콩밭 풀정리하고 두고랑은들깨 1고랑은 결명자를 파종함
아침먹고 쉬다가 보리수다듬어서 씻은다음 채반에 널어서 물기를 말렸다
부추를 짤라서 다듬었다 주훈네서 예초기를 돌려서 주변이 엉망이 되었다
저녁때 상추 심어놓은것이 배추포기처럼 되어서 어린잎 두세개만 남기고 솎아내니까 한다라이나
되어서 삶아서 먹을려고 다듬었다
율리는 고추 벌레 잡아주고 줄을 묶어주고나서 발효액을 뿌려주었다
11일
9시넘어서 준비해서 안양으로 올라옴
다음검색